HK저축은행(은행장 김종학)은 성공적인 부산HK저축은행 출범을 기념해 1년 정기예금 금리를 7.3%(복리수익률 7.54%)로 인상해 23일부터 5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HK저축은행 관계자는 “지난 6월 인수한 동광저축은행이 최근 부산HK저축은행으로 사명 변경과 함께 새롭게 출발한 것을 기념하여 특판예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또한 HK제휴 현대카드를 신청하거나 인터넷으로 가입시 추가로 0.1%가 제공되어 안정적인 확정고금리예금상품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HK저축은행은 최근 사업연도 결산에서 75억원 흑자전환되었으며 올해 사업연도에는 621억원 당기순이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의는 전화 1588-6161와 홈페이지(www.hksb.co.kr) 또는 전 영업점에서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