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일대비 1.33%(700원) 상승한 3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 연속 오름세를 연출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이날 삼성전기에 대해 "중국 PCB업체 인수는 매우 긍정적"이라며 "이는 휴대전화용 PCB인 HDI사업에 있어 중국 생산 거점 확보와 주고객에 대한 대응력 향상, 고원가 효율성 개선, 삼성전자 외 글로벌 휴대전화 업체 대상 고객의 다변화 가능성 등의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김지산 애널리스트는 "유니캡의 정상화 시기에 따라 내년이후 실적이 더욱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