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현대제철의 3/4분기 영업실적은 3979억원으로 당초 예상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분.
▶ 국토해양부의 9,19 주택대책이 철근업체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 1) 실질적인 공급확대책이 아니고, 2) 이해집단 간의 마찰과 갈등, 주택가격 하락 시 실효성 퇴조, 도심 토지비 상승으로 인한 정책 실패 가능성이 있기 때문.
▶ 9.19 주택대책의 성패를 떠나 국내 철근 수급은 타이트한 상태가 유지될 전망. 현대제철은 3분기부터 철근 수출 증대 추진. 2009년에는 생산량의 약 20%인 연간 70~80만톤까지 수출량 증가 가능성.
▶ 3분기 영업실적 당초 예상을 크게 상회. 3분기 영업이익 3,979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약 2,800억원)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추정.
▶ 실적 호조와 철스크랩 가격 반등 조짐이 주가 상승 모멘텀. 매수 의견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