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오전 10시 24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18일 "늘어난 유동부채는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으로 상환이 가능하다"면서 "자금 부족 등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할 계획은 전혀없다"고 일축했다.
또 그는 "현금장사를 하는 업종의 특성상 현금유동성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면서 "부채의 증가는 사업장의 개보수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인 상황이며 재무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3월말 현재 175억원의 단기차입금과 사채를 포함한 225억원의 유동부채를 보유한 반면 유동자산은 27억원 뿐이며 올해 6월말로 끝나는 사업연도의 당기순이익도 2억원에 불과해 연내 유상증자를 실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