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최현만)은 미래에셋그룹의 해외네트워크 구축작업의 일환으로 지난 13일(현지시간) 뉴욕에 미국법인(법인장 공영국)을 설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된 미국법인은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법인장 이경영)으로부터 100% 출자를 통해 설립됐으며 자본금 1000만달러(USD 10,000,000)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로부터 지난 13일 투자자문(Investment Advisory) 영업인가를 획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007년 1월 홍콩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2007년 7월 북경사무소, 2007년 12월 베트남법인, 2008년 8월 상해법인을 설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