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11시 26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12일 오전 증권가에선 NCB네트웍스의 계열사인 베어엔터테인먼트의 자산매각설이 돌면서 주가 또한 오전장에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이와관련, 회사측 관계자는 "지난 8월말경 베어엔터테인먼트의 건물과 토지 200억원 규모의 자산을 매각했다"고 확인했다.
NCB네트웍스는 베어엔터테인먼트의 지분 59.15%를 보유 중이다.
자산매각 배경에 대해 회사측은 "재무구조 개선 및 차입금 일부 상환에 따른 매각이었다"며 "어제부터 투자자들 문의가 이어져 관련사실을 설명했으며 이것이 금일 주가급등의 배경인 것 같다"고 전해왔다.
이 시각 현재 NCB네트웍스 주가는 전일대비 가격제한폭인 15% 급등, 805원까지 치솟은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