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9월 첫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가 44만 5000건으로 전주대비 6000 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44만 건 정도를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소 폭 상회했다.
하지만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44만 건을 기록해 전주대비 1000건 늘었다.
한편 9월 첫째주 기준 계속 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12만 2000명 급증한 352만 5000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3년 10월래 최대 수준이다.
참고로 8월 다섯째주 주간실업청구 수당은 44만 4000건에서 45만 1000건으로 크게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