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이사 유석렬)는 11일 추석연휴를 앞두고 독거노인 분들과 한강 나들이 및 생일 잔치, 노인복지관 방문 건강쥬스 만들기, 장애아동시설 어린이와 함께 송편 만들기 등 수도권 3개 지역에서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쳤다.
삼성카드 임직원 자원봉사단은 총 3팀으로 나눠 이날 봉사활동을 했다.
'징검다리 봉사팀’은 매달 방문하는 독거 노인들 중 생일을 앞둔 어르신들을 모시고 생일맞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노인분들은 여의도 선착장을 출발하여 선상에서 준비된 식사와 생일맞이 행사를가졌다.
엔젤리너스 봉사팀은 종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어른 200명에게 자매농촌마을에서 구입한 포도, 복숭아 등 제철 과일을 직접 갈아서 만든 건강쥬스를 제공했다.

미스&러브 봉사팀은 장애아동시설인 시온의 집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준비해 간 자매농촌마을의 햇곡식, 햇과일을 제공하고, 함께 추석 전통 음식인 송편을 만들었다. 송편 완성 후에는 제일 잘 만든 송편을 선발하는 ‘누가 누가 이쁜가 대회’를 통해 선물을 나눠주기도 했다.
삼성카드 사회공헌 담당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주위에 소외되는 더 많은 분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