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14시 36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디지텍시스템 관계자는 11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정전용량방식 터치스크린을 IGT에 납품하면서 유럽 게임업체들에게 샘플을 보내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유럽 업체들과의 접촉이 상당부분 진행되고 있다"면서도 "정전용량방식 터치스크린 자체가 상당한 정확성을 요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납품계약 시기에 대해서는 언급하기 곤란하다"고 말했다.
디지텍시스템은 지난해 2/4분기에 IGT에 정전용량방식 터치스크린 납품을 시작했고 올해 2/4분기부터 코나미사에 납품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