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일본 재무성이 제출한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3089억 엔 순매도했다.
8월부터 매주 주식시장에서 순매수와 순매도를 번갈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주에도 일본 중장기채권시장에서는 1052억 엔 순매수, 6주 연속 순매수 흐름을 이어갔다.
한편 일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77억 엔 순매도했으나, 해외채권시장에서는 8999억 엔 순매수하여 3주 만에 순매도에서 순매수로 전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