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는 오전 한때 2102.91까지 하락하면서 2100선을 위협했으나 소비자물가(CPI) 상승률이 예상보다 완만하게 나오자 신속하게 매수주문이 증가하면서 2185.69까지 급반등했다.
외국인 전용인 상하이 B지수는 전날보다 2.1포인트, 1.5% 오른 144.77을 기록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CPI는 전년동월대비 4.9% 증가하는데 그쳤다. 다만 생산자물가지수(PPI)는 10.1% 상승해 7월의 10.0% 보다 강화되면서 12년래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엇갈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