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일~4일 사이 외국인 채권 매매현황을 분석한 결과 매수는 1조1866억원, 매도는 1041억원을 각각 기록, 순매수 규모가 1조825억원을 기록했다.
결제일이 도래하지 않은 채권매매분가지 포함할 경우 약 1조1000억원 규모를 순매수했다.
8월중 월평균 채권 순매수액은 2조9000억원이다.
특히 9월에 만기가 도래하는 채권을 보유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이달들어 약 9480억원의 채권을 매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금감원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