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요인에 의해 올라가고 있는 물가를 이런 총수요 억제나 통화긴축으로 하면 유효한가?
=하나는 물가 3%에서 5%로 올라갔기 때문에 금리 가만히 있는 것은 실질금리가 내려가는 것이다. 그것을 그대로 두면 기대인플레이션 올라가는 것을 방치하는 것이다. 저희가 7월에 뒀다가 8월 올리는 것은 실질금리 하락, 기대인플레이션 높이는 것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앞을 내다봐야 할 텐데, 국제유가 100불 대로 떨어져서 안정돼 간다면 작년에 비해서 금년에 국제유가 상승률 40-50%되지만 내년 배럴당 110달러, 120달러 안정궤도에 들어간다고 한다면 국제유가 10%올라갈 때 소비자물가 0.2%p 증가한다고 하는데, 내년은 유가때문에 소비자물가 줄어는 것 아닌가.
=금년에 비해서 주는 것 아닌가.
-금년에 통화긴축을 하는 게 바람직 하지 않은 것 아닌가.
=저희도 그런 점을 유념해야 한다고 본다. 그래서 7월까지의 금리를 변경 안했던 것도 3,4월부터 오르기시작했지만 그당시만해도 조만간 내려간다는 전망있었다. 그런데 130, 140,150달러 올라갔기 때문이다. 걱정하는 것은 대기업중심으로 가면, 똑같이 긴축해야 하는데, 은행대출은 자영, 중소기업대출이 힘들면 곤란하다는 것이다.
-환율 급등하는 것은 정부와 한은 해야할 스무딩오퍼레이션의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다는 증거 아닌가.
=스무딩오퍼레이션 전혀 안한 것은 아니다. 시장이 지나치게 반응하고 있다.
-강만수 장관의 메시지와 다른가
=다르지 않다. 그런 문제에 대해서 만나서 협의하고 있다.
다른 소리를 하더라도 그 소리가 옳으면 하라는 이야기로 한다는 것이다.
-소리가 나오는 것은 투명성, 보유고 어떻게 되는지, 미국의 부실화된 모기지 4-500불정도 된다는 소리가 있다. 설명을 해보세여.
=금액은 모르겠고 상당한 금액이 된다. 그것이 부실화을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원리금 상환받는데 문제 없다. 이자도 제때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