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본부장은 “세계 평판TV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업체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며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해 매출 뿐만 아니라 ROIC(투자자본 대비 수익률)을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강신익 본부장은 “세계 권역별 브랜드 마케팅활동을 특화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Stylish Design)과 스마트한 기술(Smart Technology)로 제품을 차별화해 2년 이내에 매출과 수익을 30% 이상 올리고 생산성을 3배까지 높이는 ‘3BY2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신익 본부장은 ‘3BY2 캠페인’을 구체화하기 위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확립, ROIC 관점의 수익경영 강화, 제품 리더십 확보, 브로드밴드 TV 사업 등 신사업 강화라는 4대 중점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LG전자는 차별화된 제품개발과 글로벌 마케팅활동을 강화해 2010년까지 200억불을 달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