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측은 29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굿모닝신한증권 300홀에서 투자자들을 비롯해 애널리스트들과 언론등을 대상으로 긴급 기업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측은 이번에 긴급 IR를 개최한 데에는 일부 시장에서 잘못 이해하고 있는 내용 등에 대해서 정확하게 김 대표가 직접 설명하고 신뢰를 얻기위해 마련한 것이고 강조했다.
앞서 두산인프라코어를 비롯한 두산중공업 두산등 두산그룹주들은 이날 모두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했다.
이러한 두산그룹주 급락배경에는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엔진이 밥캣인수 당시 설립한 DII와 DHEL에 10억달러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한다는 소식 때문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