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사유는 동력이 전달되는 후축의 바퀴조임용 너트가 풀려 구동이 되지 않을 수 있으며, 장기간 사용시 차축이 바퀴에서 분리될 수 있는 결함이다.
리콜대상은 올해 1월 19일 부터 3월 12까지 생산∙수입된 300C 승용차 총 207대로 오는 8월 29일 부터 크라이슬러코리아 협력정비공장에서 무상 수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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