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자산 중 60% 이상을 주식에 투자하는 주식형 뮤츄얼펀드는 1.06조 위앤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해외 시장에 투자하는 적격국내기관투자자(QDII) 펀드의 경우는 247억 위앤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했으며, 수익를 낸 곳은 13억 위앤 이익을 낸 머니마켓펀드 밖에 없었다.
이번 결과는 총 59개 펀드업체들이 운용하는 364개 펀드의 상반기 실적에 기반해 도출된 것이다.
상반기 펀드가 지급한 관리수수료, 보관비용 및 증권사 커미션 등은 249억 위앤으로 지난해보다 2배 가량 증가했다.
신문은 펀드매니저들이 일제히 하반기에도 약세장을 예상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