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최 부회장의 SK케미칼 지분은 기존 보통주 8.79%(183만2121주)에서 10.04%(209만2761주)로 늘었다.
SK케미칼은 최 부회장의 지분 취득 이유에 대해 "책임경영 강화, SK케미칼 미래에 대한 대주주의 자신감 전달, 투자분위기 조성, 최대주주의 주식 매입에 따른 주가 안정의 효과 기대를 위해 주식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