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이대통령은 최근 내년 초 경기가 회복될 가능성 있다고 언급했지만 구체적인 시기는 장담치 못함. 이는 각종 대외여건의 변화를 예측하기 힘들기 때문. 결국, 당장 성장 드라이브를 걸기 위해 Action을 취하는 것보다는 근원적인 성장 잠재력 확충을 생각해야 할 때.
최근 BSI 추이를 보면 8월 제조업 업황 BSI는 75로 전월비 1 point 하락했고, 06년 8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함. 게다가 금일 예정되어 있는 광공업 생산 시장 컨센서스도 한자리 수를 점치며 악화된 경기를 체감시켜 줌.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러한 경기 위축이 어디서 기인했느냐의 문제. 결국 근원적인 성장 잠재력 확충을 위해서는 당국이 누차 언급한 대로 물가에 대한 해결이 있어야 할 것.
3거래일 연속 기술적 매수세를 동반한 신용물의 발행호조, 환율 고점인식, 스왑시장 안정 등의 영향으로 롱마인드 자극되었지만 금리 상승에 있어서 불확실성 요인인 광공업 생산 발표 이후, 매물 출회 가능성 있음. 게다가 전 일 발표된 9월 국고채 발행 물량도 전월과 비슷한 수준으로 발행할 것이라고 발표됨에 따라 수급 쪽 호재는 힘을 잃은 상황.
161C9 : 105.65 ~ 105.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