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인물로 역도 투혼 이배영 선수 선정
삼성카드(대표이사 유석렬)가 아름다운 도전을 시작했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으로 대한민국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만들거나, 알리지 않는 선행으로 사회를 따뜻하게 한 인물을 후원에 나선 것이다.
삼성카드는 이 같은 캠페인을 ‘아름다운 도전’으로 명하고 “선정 인물을 모델로 한 기프트카드를 제작하고 수익금은 후원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첫번째 주인공은 베이징 올림픽에서 역도 투혼을 발휘해 온 국민을 감동시킨 역도 국가대표 '이배영' 선수.
이배영 선수의 각종 역도 관련 이미지로 ‘아름다운 도전 기프트 카드’를 제작해 베이징 올림픽의 감동을 간직하는 좋은 기념품 및 선물로도 손색없다.
수익금은 이배영 선수 후원금으로 지원되므로 이 선수를 응원하는 팬들에게 좋은 후원 기회도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8일부터 5만원, 10만원권 두 종류로 발급되며 삼성카드 홈페이지 (www.samsungcard.co.kr)나 콜센터 (1588-8700) 또는 전국 삼성카드 지점에서 삼성카드나 보너스포인트, 또는 현금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온 국민은 물론 세계 관중들을 감동시켰던 이배영 선수를 주인공으로 한 카드가 올림픽의 감동을 간직하고 싶은 국민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도전을 하는 인물을 후원하는 '아름다운 도전 Gift 카드'를 지속적으로 제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역도 국가대표 이배영 선수는?
지난 베이징 올림픽 역도 경기에서 비록 메달은 따지 못했지만 부상의 위험에서도 마지막까지 바벨을 놓지 않는 집념으로 큰 감동을 선사했다.
중국 시사 잡지 중국신문주간은 이배영 선수를‘우리가 기억해야 할 25명의 올림픽 영웅’중 한 명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