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는 "폭발적 수주증가로 향후 3년간 연평균 매출액증가율은 26.4%에 달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 전일 약 1.5조원 규모의 대형 플랜트 수주 계약
4,391억원(4.17억달러) 규모의 멕시코 LNG 터미널 및 1조 500억원 규모의 S-Oil 온산공장 정유공장 증설 공사 등 총 1.49조원에 이르는 플랜트 공사 수주
멕시코 LNG 프로젝트는 계약공시기준으로는 4.17억달러이지만 삼성엔지니어링의 멕시코 현지법인 공사 계약분 2.13억달러까지 포함하면 총 6.3억달러 규모임
>> 연간수주목표 6조원 달성 가능할 전망
8월까지 신규수주는 국내 1.7조원, 해외 2.1조원 등 총 3.8조원을 기록
올해 중으로 낙찰자 선정이 예정된 프로젝트 규모가 60~70억달러에 이르고 있어 동사의 수주 목표 달성 가능성은 매우 높을 전망
>> 2009년~2010년 신규 수주 7조원 근접 가능할 전망
사우디(쥬베일, 얀부, 마니파, 라스타누라), 쿠웨이트, 인도 등에서 추진중인 정유, 에틸렌, 가스 프로젝트의 수주 가능성이 매우 높아 2009년~2010년 연간 총수주액은 7조원에 이를 전망
>> 해외매출비중 2009년 75%로 확대, 국내 건설경기와 무관한 사업구조, 순현금 규모 5천억원~8천억원
폭발적 수주증가로 향후 3년간 연평균 매출액증가율은 26.4%에 달할 전망
2004년 이후 순현금 구조를 유지하고 있고, 순현금 규모도 5천억원~8천억원임. 연간 이자수익도 올해 368억원, 2009년 456억원으로 수익 개선에 크게 기여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