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전·송금 환율우대, 전자금융수수료 면제 등 혜택다양
신한은행(은행장 신상훈)은 25일부터 핸드폰 요금을 자동이체 하면 최고 연 4.2%의 금리(세전)를 제공받을 수 있으면서 입출금이 자유로운 ‘신한 Ready 高 통장’을 판다” 고 밝혔다.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 등 젊은 고객들에게 휴대폰요금 자동이체시 우대금리 및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만 18세에서 만 30세까지 개인고객이 가입 할 수 있다.
평균잔액 중 100만원까지 연3.5%의 기본우대금리를 적용하고 100만원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연 0.1%의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전월 말 기준 적립식예금 잔액이 1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연 0.4%, VM뱅킹 및 USIM뱅킹 가입고객에게는 연 0.3%의 추가금리를 지급한다.
특히, 금리우대 말고에도 자기앞수표 발행수수료 면제, 전자금융수수료 면제, 당행 CD/ATM 수수료 면제 (타행이체수수료제외) 등 각종 수수료가 면제된다.
환전·송금시 40% 환율우대, 골드리슈 금적립 가입 후 자동이체시 50% 스프레드가 우대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난 4월 28일 0세부터 만18세 까지 유아,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신한 Kids & Teens Club’ 상품을 출시했고 이번에는 만18세에 만30세의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본 상품을 개발함으로써 미래고객 확보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Tops캠퍼스 플랜 저축예금’, ‘U드림 취업기원 정기예금’등의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