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0시 06분 현재 한화는 전일대비 3.60% 하락한 3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와 포스코(POSCO)도 전일대비 1.85%, 0.53% 하락하고 있다.
반면 대우조선해양은 이날 7426억원 규모 초대형 원유운반선 4척 수주소식 영향으로 전일대비 0.97% 올라 강보합을 유지하고 있다.
산업은행은 전날 대우조선 지분 인수 의향서를 27일 오후 3시까지 받겠다는 내용의 매각공고를 냈다.
이훈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와관련, "최근 시장에서는 자금 및 재무 구조를 두고 봤을때 포스코가 단연 앞설 것으로 보고 있다"며 "다만 입찰 채점시 가격 부문과 비가격 부문 중 어느 부문을 우선시 할지는 모르는 일"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1조5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국민연금이 어느 컨소시엄에 참여할 것인가도 지켜봐야 할 것"이라며 "중요한 연기금이다 보니 국민연금에 대한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