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정부는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5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갖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쌀, 무, 배추, 사과 등 농축산물 16개 품목과 미용료, 목욕료 등 5개 개인서비스에 대한 가격점검을 매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 각 부처는 추석을 맞아 현장밀착형 추석대책을 수립하는데 중점을 뒀다.
또한 추석을 맞아 물가안정을 위해 16개의 농축산물 주요성수품은 평시보다 최대 3배 이상 확대 공급하고 다양한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도 개설된다.
이밖에 이날 회의에서는 7월말 재정집행 현황, 한국경제 60년사 발간계획 등이 논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