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여타 이머징 국가와 비교했을 때 안정성이 매력적"이라고 덧붙였다.
서 연구원은 철강업종을 추천하며 "미국 철강주 및 유가 하락과 맞물려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실적이 주식을 바라보는 근간임을 고려한다면 박스권에서 벗어날 때 가장 먼저 바구니에 담아야 할 섹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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