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한은이 매입한 채권은 전액 선순위채권으로 이들 기관에 미국 정부의 구제금융이 투입된다고 하더라도 원리금의 할인 회수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못박았다.
다만 이들 기관에의 구제금융 지원가능성에 대해 일부 언론이 보도하자 패니메이·프레디맥 선순위채권 금리는 큰 변동이 없으나 후순위채권 금리는 크게 하락했다고 말했다.
한은은 그러나 "지난 20일에는 미국 재무부 및 양 기관 고위관리 회동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국 정부의 구제금융 지원이 구체화될 경우 주식과는 달리 채권의 원리금상환이 보다 확실해질 것이라는 기대로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