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금융 불안 요인과 유가 상승 부담에도 불구하고 중국 증시가 부양기대감으로 6% 폭등한 영향을 받았다.
적극적으로 추격 매수세가 나올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어서 상승 폭은 제한되고 있다. 기술주나 자동차주 등은 여전히 하락 중인데, 엔/달러가 109엔 중반선에서 109엔 후반선으로 올라선 것은 한숨 돌리게 하고 있다.
오후 12시 28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대비 42엔, 0.33% 오른 1만 2907.05엔을 기록 중이다.
개장 초 1만 2753.98엔까지 하락하면서 1만 2800선이 다시 무너졌다가 이내 낙폭을 줄였고, 오전 중 낙폭이 제한된 것도 투자심리를 강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