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의 증시 부양 전망이 제기되면서 증권주들이 상한가까지 급등하면서 상승세를 주도했다.
20일 중국 현지시간 11시 24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대비 140포인트, 6% 급등한 2484.9352에 거래되고 있다.
자오초반 2306포인트까지 하락한 뒤 반등했다.
외국인 전용인 상하이 B지수는 전날보다 10.5포인트, 7% 폭등한 161.94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JP모간체이스의 중국 이코노미스트가 중국 정부가 2000억~4000억 위앤 규모의 증시 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란 전망을 내놓으면서 시장의 기대감이 부풀었다.
중신증권이 일일 가격 상승 제한 폭인 10% 급등하는 등 증권주들이 일제히 상승했고, 당국의 전기 도매가 인상 조치에 따라 전력주가 급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