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금감원 전자공시와 뉴인텍등에 따르면 장기수 뉴인텍 대표이사는 이달 13일 장내에서 1.61% 지분을 매입한데 이어 또다시 0.63%를 추가로 장내에서 사들였다.
이에 따라 장 대표의 뉴인텍 지분율도 이달 13일 28.67%에서 30%를 훌쩍 뛰어 넘어 30.91%까지 늘어나게 됐다.
이와관련, 뉴인텍측은 "장기수 대표이사의 책임경영의지를 다시 한번 강하게 표명한 것"이라며 "주가도 상대적으로 저평가 돼 주주가치 제고차원에서 대표이사가 직접 장내에서 매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무엇보다도 뉴인텍측은 장 대표가 회사의 성장성에 대한 확신이 크다는 점에서 추가 지분을 매입에 나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인텍 고위 관계자는 "장 대표는 신규사업인 태양광사업이나 하이브리드사업등이 내년 중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현재 뉴인텍 주가는 이런측면을 감안할 때 너무 저평가 단계에 있다는 생각에 장내에서 지분을 매입했고 향후에도 추가지분도 고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