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모 언론사에서 제기한 '금감원에서 사기적 부정행위혐의를 잡고 위반여부를 조사 중'이라는 기사와 관련 에임하이는 '사실무근'이라며 강경한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에임하이 관계자는 "사기적 부정행위에 대한 내용으로 금감원이나 검찰로부터 어떠한 통보도 받은 적이 없다"며 "지난 2월 '에너코'사의 실체에 관한 논란이 있었던 것처럼 이번 보도 역시 오보"라고 말했다.
에임하이글로벌 오영훈 대표는 "얼마 전 루지애나주 히긴스 유정에서 첫 매출이 발생하는 등 중소기업으로서는 거두기 어려운 성공을 거두었고, 오일샌드 사업에 모든 힘을 쏟고 있다"며 "이번 일에 대한 처리방안은 협의를 해야겠지만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스스로를 한번 더 반성해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모든 것은 실적과 매출로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