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말 미국 증시의 다우지수가 강세로 마감한 가운데 엔/달러가 110엔 중반선으로 반등해 일본 증시에 호재가 됐지만, 닛케이선물이 약세로 출발해 상승 폭은 제한적이다.
이날 우리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42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전주말 종가대비 44.97엔, 0.35% 오른 1만 3064.38엔을 기록 중이다.
닛케이지수는 1만 2971.49엔에서 하락 출발해 장 초반 1만 934.22엔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 전환했다.
한편 토픽스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10.61포인트 상승한 1257.92를 나타내고 있다.
개장 전 외국계 증권사를 경유한 매매주문은 소폭 순매수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