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평행봉에서 1위를 차지하고 마지막 종목인 안마를 앞두고 양웨이에 이어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다만 안마에서 14.300점에 그치며 매달권에서 멀어졌다.
한편 양태영과 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대은도 11위에 머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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