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일본 내각부는 7월 소비자태도지수가 전월대비 1.2포인트 하락한 31.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고용여건과 내구재소비 여건, 살림 형편, 수입 여건 등 모든 하위지표가 약화되는 특징을 보였다.
단신세대의 태도지수가 1.2포인트 내린 32.4, 총세대 태도지수는 1.3포인트 하락한 31.6을 기록하는 등 모두 넉달째 연속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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