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카페(http://cafe.daum.net/rdbsdns)에서는 금리인상과 미분양 물량으로 힘든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건설주이지만 하반기에는 해외수주실적 기대감이 큰 대형 건설주들 위주로 관심종목을 재편해야 한다고 하고 있다.
최근 해외건설 수주가 전년도 400억불 그리고 올해 예상치인 500억불을 달성할 경우 약 80조원의 해외건설 수주를 하는 것이다. 이는 년간 매출액이 5-6조인 현대건설의 매출액을 15배이상 뛰어넘는 수주액이다. 일반적으로 플랜트건설의 경우 3-4년정도 기간이 필요한 점과 초기 1년간은 설계 및 토목공사 기간으로 건설 수주가 실적으로 연결되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올 하반기 부터는 전년도 수주한 해외수주 건설 물량이 매출로 인식되면서 건설업체의 실적은 증가 할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건설의 경우 2분기 실적이 해외건설 수주금액이 인식되면서 1분기에 비해 2분기 매출 1조8199억원,영업이익 1695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7%,영업이익은 82.16% 급증했다. 영업이익은증권사들의 전망치를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냈다. 이는 3분기에도 매출이 증가할것이라는 예상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해외수주 실적 기대감이 큰 건설업체는 현대건설과, GS건설, 대우건설, 두산중공업, 대림산업, 삼성엔지니어링을 꼽고 있으며 미분양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종목으로는 신원종합개발을 꼽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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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카페 건설업종 관심종목
현대건설, 대우건설, 신원종합개발, GS건설, 현대산업개발, 두산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