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애널리스트는 "지난주 국내증시는 국제유가 하락과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축소가 호재로 작용하며 주중 반등을 시도했다"면서 "다만 경기둔화에 따른 기업이익 전망의 하향조정 여파로 보합권으로 마감했다"고 설명했다.
마 애널리스트는 "MSCI 글로벌 실적전망이 악화되고 있다"면서 "지역별 미국을 중심으로 북미지역에서 업종별로는 IT와 통신서비스를 중심으로 실적전망 하향조정폭이 확대됐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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