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14시 19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8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법인쪽에서 최종 완료보고를 받지 않은 상황이라 확정할 수 없지만 2/4분기 영업이익이 거의 손익분기 근처의 실적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
수정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흑자전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 관게자는 "지난해에는 매출확대를 위해 인원 확충 효과가 미비했지만 거기에 올해는 성과물이 나오고 있다"며 "실적개선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회사측은 2/4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4~15% 늘어날 것으로 관측했다. 조아제약은 다음주 실적을 발표한다.
한편 지난해 조아제약은 2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바 있으며 지난해 2/4분기에는 8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조아제약은 8일 오후 2시 16분 현재 전일대비 4.03% 오른 2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