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여건 악화나 식료품 등 생필품 가격 상승 등으로 소비자심리가 약화돼 지수는 4개월 연속 약화됐다.
전문가 경기판단지수는 지난 해부터 1년 4개월째 경기회복 판단 기준선인 50선을 밑돌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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