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에프아이투어(대표 신창연, 이정주)는 액슬론과의 합병으로 지난 6일 5,518,496주의 합병신주가 발행됐으며 금일 8일 증권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2년간 보호예수가 돼 매도가 불가능하다.
에프아이투어는 지난 달 15일 액슬론과 합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사명을 여행박사에서 에프아이투어로 변경, 전날 7일 코스닥 시장에 첫 매매를 개시했다.
87.5%의 감자 주식은 이날, 합병 신주는 금일 8일 상장된다. 합병 후 최대주주인 트라이콤은 총 발행주식 734만7393주 중 75.1%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트라이콤의 상무이사이자 여행박사의 각자대표인 이정주 대표는 “트라이콤은 에프아이투어의 모회사로서 상장된 에프아이투어의 사업 성장과 여행업계 선두 지위 확보를 위해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며 “단순히 자본 투자 목적으로 여행박사를 인수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2년간 지분 보호예수에도 불구하고 이번 상장을 결정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