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 3 컨택센터를 통해 웅진해피올은 기존 여의도, 동대문 센터에 이어 250석 규모의 컨택센터를 추가적으로 마련하게 됐고, 각 센터를 하나로 이어주는 전용회선을 구성해 인프라 운영의 안정성과 유기적인 업무 체제를 구축하게됐다. 또 통신 회선 및 장비의 실시간 백업이 가능해져 장애 발생시에도 원활한 고객 상담이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네트웍스는 이번 사업에서 IP-PBX(IP사설교환기), CTI(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 컴퓨터 전화 통합), IVR(대화식 음성 응답, Interactive Voice Response) 등 기본적인 장비 설치에서부터 세부 기술 지원까지 컨택센터 구축 관련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다.
웅진해피올 관계자는 "이번 IP 컨택센터 구축으로 24시간 365일 모니터링과 장애처리 지원을 통해 고객 대기 시간 단축, 상담 및 응대 속도 향상, 상담 인력의 탄력적인 운영 등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 만족 향상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만서 삼성네트웍스 엔터프라이즈사업부 상무는 “IP 컨택센터는 업무 효율화를 통한 생산성 확보를 원하는 기업에게 필수 불가결한 시스템”이라며 “앞으로 IVVR(Interactive Voice & Video Response, 대화식음성영상응답), 영상상담, IP 녹취녹화 등 차세대 컨택센터 솔루션 발굴과 사업화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