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7배 늘어난 '영업성적'에 화답하듯 기세등등하다.
삼성정밀화학은 28일 오후 2시 05분 현재 전날보다 4.02% 오른 5만4300원을 기록중이다.
삼성정밀화학은 지난 2/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687% 급증한 291억원을 기록했다.
김재중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4분기에도 요소 암모니아, 가성소다 등 주요사업부문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요소의 수익성 추가개선(6월 농협 납품단가 인상)에 힘입어 암모
니아 계열 사업 이익이 증가할 것이고, 가성소다 가격 강세가 지속되고 있어 염
소 및 셀룰로스 계열 사업도 이익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폴리실리콘과 같은 미래 성장산업 진출 가능성도 있어 삼성정밀화학의 주가 프리미엄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