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10시 26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날 증권가에서 확산되고 있는 '8월 관리탈피설'에 대해 "8월 3일이면 관리종목에서 벗어난다"며 "불성실공시는 1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풀린다"고 설명했다.
큐리어스는 지난해 8월 3일 경영권 양수도 과정 당시 불성실공시로 관리종목 사유가 추가된 바 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지난해 초 관리종목 추가사유인 자본잠식률 등의 요건은 이미 올해 초에 해소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큐리어스는 관리탈피 기대감으로 전 거래일 대비 7.14% 오른 225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