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증권은 신세계와 관련, "전반적인 경기 둔화가 이마트의 저가형 자체 브랜드 상품(PB) 영업환경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어 해당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하반기 약 5개의 이마트 신규점포 개장이 예정돼 있고 신세계마트의 흑자가 지속되고 있어 하반기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대우증권도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하반기 이익 모멘텀이 견조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추천했다.
또한 제일기획과 제일모직도 수익성 개선이 전망되며 나란히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SK증권은 제일기획과 관련, "해외부문의 높은 성장세로 2분기 실적 개선을 실현했고 3분기도 북경올림픽 효과와 해외부문의 호조로 안정적인 성장이 전망된다"며 추천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제일모직과 관련, "올해 하반기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3분기 연속 분기증가율이 증가할 전망"이라며 "또한 업종PER 15배 대비 할인된 12.5배(7/18일 기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저평가 메리트 또한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업종에선 기아차와 현대차가 고유가 관련 수혜주로 주간 추천주로 선정됐다.
한화증권은 기아차와 관련, "고유가로 불경기에서 소형차 라인업을 확대해가는 기아차가 점점 두각을 나타낼 전망"이라며 추천했다.
동양종금증권은 현대차와 관련, "우호적인 원달러, 원엔 환율의 영향, 고유가 환경으로 글로벌 시장 내에서 점유율 상승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4분기 사상최대 실적 달성이 전망되며 주간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굿모닝신한증권은 두산인프라코어와 관련, "전사업부문의 고른 매출성장 및 수익성 개선으로 2/4분기 사상 최대실적 달성이 전망되고 향후에도 중국 및 신흥시장 고성장에 따른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LIG손해보험은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과 장기보험 성장으로 실적개선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고 S&T중공업은 크라이슬러, 다임러 벤츠트럭 등 매출처 다변화로 안정적 외형성장세가 기대되며 추천됐다.

이 밖에 효성, KG코트렐, 동앙제약, 한진해운, 웅진코웨이, 호남석유화학, KT가 주간 추천 리스크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시장에선 KH바텍, 동국산업, 소디프신소재가 2/4분기 실적 모멘텀이 부각되며 충천됐다.
한화증권은 KH바텍과 관련, "1분기 흑자전환에 이어 2분기에도 역대 최고 매출 실적 달성이 예상되며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추천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동국산업과 관련, "100% 자회사인 동국S&C의 영업이익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고 밝혔고, 소디프신소재와 관련해선 "최근 박막형 태양전지핵심소재인 모노실란에 대한 가치 부각과 함께 2분기 실적모멘텀이 기대된다"며 추천했다.
한편 SIMPAC는 자회사인 심팩ANC의 코스닥상장에 따른 모멘텀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됐고 현진소재는 풍력발전 시장의 성장에 따른 고성장이 예상되며 추천됐다.
이 외에 상보, 케이씨텍, 탑엔지니어링이 주간추천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