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 실장은 "인건비 증가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경영진은 충분이 인지하고 있다"며 "경영진은 협상을 통해 합의점을 찾아 합리적인 판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인건비의 총 규모는 전년대비 증가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전해 동결될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KT 2/4분기 컨퍼런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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