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연일 급락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증시도 1600선을 회복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어 환율에는 하락압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6분 현재 1009.50/90원으로 전날보다 4.30/3,9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8월물은 1011.80원으로 전날보다 4.3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01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3.80원 하락 출발한 이후 1010원선 아래서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큰 폭의 변동성은 제한된채 당국의 개입이 어느정도 나올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