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23일 2/4분기 매출액 7000억원, 영업이익 2631억원, 순이익 223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업부문별로는 국내담배사업의 2/4분기 매출이 515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4%가 증가했고, 해외사업의 2/4분기 매출은 1501억원으로 2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순매출단가 상승과 원가개선 등으로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도 전년동기대비 소폭 상승했다.
매출총이익은 60.1%로 전년동기대비 0.7%p 상승했고 영업이익률도 37.6%로 0.6%p 개선됐다.
자회사인 한국인삼공사도 전년동기대비 2/4분기 매출액이 15.8%, 영업이익 28.3%가 증가하며 고성장 추세를 이어갔다.
한국인삼공사는 2/4분기 매출액 1468억원, 영업이익 512억원, 순이익 386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