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명장은 자산요건ㆍ경력요건ㆍ자격요건ㆍ자산구성요건 등 매우 엄격한 선정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하며 매년 '명장(名匠)선정위원회'에서 선발된다.
자산관리명장 선정에 선정되려면 ▲ 자산 1,000억 이상(자산요건) ▲ 영업경력 5년이상(경력요건) ▲ 영업 최우수직원 1회이상 선정(자격요건) ▲ 주식(BK)과 펀드(AM)를 포함한 전체 보유자산중 펀드(AM) 자산이 20% 이상(자산구성요건) 등의 조건을 구비해야 한다.
이렇게 선정된 명장은 Meister(마이스터)라는 칭호를 부여하며 ▲ 인정패 수여 ▲ 앰블럼 제공 ▲ 회사 네트워크망의 명예의 전당 입회 등을 해택이 주어진다.
또한 2000cc급 차량 제공은 물론 유류비 지원도 해줌으로써 실질적으로 회사 임원급 대우를 받게 된다.
유상호 사장은 "이번 제도의 도입을 통해 자산관리영업의 역할 모델을 제시하며 최고성과를 내는 최고인재에게 최고대우를 해주는 선순환구조를 정착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