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ACE펀드 출자, 포스코건설의 지분 매각, 중간 배당 규모 등을 승인했다.
이날 포스코는 올해 하반기에 상장될 예정인 포스코건설 보유지분 중 17.34%를 처분키로 결정했다. 포스코의 포스코건설 지분은 현재 90.9%이며 이번에 승인된 지분을 처분하면 지분 비율은 64.9%로 줄어든다.
또 호주 원료탄 공급사인 맥아더콜(MacArthur Coal Limited) 지분을 10% 인수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그외 포스코는 중간 배당 금액을 주당 2500원(총 1884억원)으로 하기로 했고, 4688억원 규모의 제289회차 해외 교환사채(EB)를 공모발행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