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증권 금리 상승을 따라 장 초반에는 매도 흐름이 우세했으나 금융 불안심리가 지속되면서 주가가 약세로 전환하자 채권 반발 매수세에 힘이 실렸다.
이날 시중 금리 지표물인 10년물 국채(JGB) 금리는 전일대비 0.020%포인트 하락한 1.570%를 기록했다. 10년 국채 선물 9월물은 전일대비 0.16엔 상승한 136.56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다만 2년물 국채 금리는 전일대비 0.005% 포인트 상승한 0.760%에 거래되는 등 상대적으로 매수세가 유입되지 못했다.
오후들어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 총재의 강연 내용이 알려졌지만, 특별히 새로운 내용이 없었기 때문에 매매 재료시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