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굿센의 100% 자회사인 굿셀라이프(GCL)가 원광대학교 호흡기 내과 양세훈 교수팀과 약 2년간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쉽고 간편한 방법으로 폐암진단에 활용될 진단마커 및 진단키트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17일 밝혔다.
굿셀라이프(GCL)가 특허출원한 폐암진단마커 및 진단방법은 소세포암과 비소세포암의 마커들을 이용해 폐암의 진단률을 높일 수 있는 종양마커를 선별하고 이들 마커의 하나 이상의 조합에서 양성반응 또는 일정농도 이상을 나타내는 혈청에 대해 폐암으로 진단하는 기술이다.
회사측은 이 기술을 활용해 우선 폐암진단을 조기에 쉽고 간편하게 검진할 수 있는 즉석(Rapid) 방식의 키트를 개발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굿셀라이프는 세포치료제 및 진단용 키트 개발 전문 바이오 벤처회사로 지난 2006년 3월 굿센(065270)이 100% 자회사로 편입시킨 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