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그룹(기존 테스트 참여를 통해 선정된 유저)과 이들의 추천을 받은 유저들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는 PvP 콘텐츠인 ‘축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번 테스트는 ‘축제’의 의미처럼 재밌게 플레이를 즐겼다는 평가가 전반적이다. 특히 아레나, 점령 던전, 18명이 동시에 즐기는 대규모 파티플레이가 신선하고 재미있었다는 반응이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여성 유저가 전체 유저 중 30%를 차지해 기존 게임들에 비해 상당히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이는 프리우스 온라인이 남성유저 뿐 아니라 여성 유저들에게도 매력적인 게임으로 다가선 것이라 볼수 있겠다.
정철화 개발총괄 실장은 “유저들의 만족도가 점점 높아지고 공개서비스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며 “아낌없는 칭찬을 보내주시는 유저분들을 위해서라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개발에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